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십년후에 작성시간 26.06.19 7080년대 학교 생활한 사람들은 대부분 기억할듯
진정한 학폭을 경험한 세대 -
작성자코찔찌리 작성시간 26.06.19 칠판 잡고 빠따 300대 맞았는데 ..이게 진짜레알로 300대 맞음 반애들이 카운트 했으니 ..ㅊ 살아남은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센쑤빤쑤 작성시간 26.06.19 체벌은 꼭 필요하지만 뺨따구는 아니지!
-
작성자내거가져가지마시오 작성시간 26.06.19 물리적 폭력을 하다보면 감정이 생기기때문에 체벌을 쓸수없어요
요즘엔 교사나 학생이나 영악해졌기에
학교내에 경찰을 상시 배치하면 많은것이 해결되리라 봅니다 -
작성자ThomasMore 작성시간 26.06.19 작은놈이 초등학교 6학년 때 체벌이 있었으면 한다고 해서 놀랐네요. 하도 반에서 사고뭉치들이 많아서... 체벌은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다만 사람이 때리는건 옛 기억이 안 좋고... 학칙에 따라 기계가 정해진 강도로 때리면 어떨까 하는 엉뚱한 상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