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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분율이 3년 만에 약 ¼

작성자테르미도르10일|작성시간26.06.19|조회수9,531 목록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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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삶은?..계란 | 작성시간 26.06.20 초등학교 체험학습 참여율 100%는 대구입니다.
    대구는 중학교, 고등학교도 체험하습 참여율이 99%에 가깝습니다.
    진보교육감이 늘어나면서 학생인권이 강조되고 교권이 많이 무너졌는데, 대구는 교육감 지금까지 진보교육감이 단 한번도 된적이없고 보수교육감이 내리 되었죠.
    그리고 학부모 민원도 많이 없고, 수도권 다음으로 지방에서는 수성구에서는 명문대 입결도 제일 높죠.
    요즘 들어 교권이 무너지고 촉법소년 증가를 보면서 생각드는게 정치랑 교육은 별개로 투표를 신중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다고 교권이 쌍팔년도 친구 영화처럼 “너거 아버지 뭐하시노?” 바라는건 아닙니다
  • 답댓글 작성자내일은휴가모레는퇴직 | 작성시간 26.06.20 대구는 체험학습이 전교육감이 지어놓은 박물관, 체험학습장을 갑니다. 안갈수가 없습니다. 다른지역처럼 학부모 학생이 선택하는 체험학습을 가는게 아닙니다. 수학여행은 안가지만 다른지역은 안가는 수련활동을 1박2일하죠. 역시 전교육감이 지어놓은 수련장이죠. 의무참가입니다. 민원이 없다는건 어디서 듣고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엄청 많습니다. 체험학습 100프로가 좋다는건지, 의미를 잘 모르겠습니다. 강제가 시행해서 100프로 나오면 좋은 교육인가요?
  • 답댓글 작성자삶은?..계란 | 작성시간 26.06.20 내일은휴가모레는퇴직 그렇군요
    주변에 애들 키우는 지인들 보면 10이면 거의 10 전부 체험학습, 수학여행까지도 안 간다고 안타까워 하더군요.
    특히 제 조카도 초등학교 수학여행 없어졌다고 시무룩해서 대구가 그남아 그런 학교 외 활동이 잘 되어 있는지 알았습니다.
    뭐 저는 박물관이나 체험학습장 교육의 질이 좋으면 안 가는 것보다 가는게 더 좋아 보입니다.
    다양한 새로운 곳을 찾아 체험 학습을 가는게 학생들에게 더 좋지만, 지금 교권이 많이 무너진 상황에서 교사들에게 부담도 덜어주는 부분도 있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님의 말씀처럼 그런 부분이 의무냐? 강제냐? 그 부분에 저도 학창시절 생각해보면 안 가고 싶어 하는 애들도 있었기에 그부분은 긍정적인 인지, 부정적인지 애매한긴하네요.
    그리고 민원부분은 없다는게 아니고 학원에 일하는 대구 출신 동생이 있는데 대구에서 학원하다가 지금 서울에서 학원하는데 그 부분은 그 친구가 대구가 서울보다 학부모 민원은 덜하다 식으로 들은걸 인용했습니다.
    이건 코로나때 들은 이야기라 대구도 이제 민원이 많은가 보군요.
  • 작성자터미네임 | 작성시간 26.06.20 진상 부모 1프로가 학교를 망쳤네요
  • 작성자Killing In Action | 작성시간 26.06.20 민선 교육감들 때문이지.. 뭐 시작은 그 윗 선배들 선생님들 때문이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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