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눈에서 땀이 살짝 나던 장면 작성자Philip Marlowe|작성시간26.06.20|조회수5,869 목록 댓글 1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터미널의 아빠와 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지가 험하게 자랐구먼요 | 작성시간 26.06.20 아무리 커도 아빠눈엔 아이라는 느낌을 잘살림 작성자성공한사나이 | 작성시간 26.06.20 아빠 라이카 그만 만들어.. 작성자정대만최고 | 작성시간 26.06.20 와 딸잇는 아빠입장에서 저도 이부분이 가장 울컥햇는데 작성자오해가 소문으로 | 작성시간 26.06.20 수도꼭지여 그냥 작성자타미힐피거2 | 작성시간 26.06.20 근데 저 드라마는 너무 울릴려고만 만들어서 재탕이 안됨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