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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동전자 건달 작성시간 26.06.20 천사의 테제가 우리나라로 치면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처럼 노래방 피날레 곡이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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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데님과가죽 작성시간 26.06.20 원곡자 어머님 부르는거 파이팅이 넘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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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평도 작성시간 26.06.20 산에도 안올라가는 내가 야호를 외칠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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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상무 작성시간 26.06.20 오타쿠의 국가라기엔 인기가 너무 많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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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쿵쾅쾅쾅* 작성시간 26.06.20 원곡 부른 타카하시 요코가 식당 웨이트리스로
분장하고 장기 자랑하듯 깜짝 공연하는 컨셉의
몰래카메라가 있는데 그거 보면 오타쿠스럽지 않은
일반인들도 다들 울먹이죠 ㅋㅋㅋ
저 노래는 오타쿠들의 국가가 아니라
드래곤볼과 슈퍼마리오 급으로 일본의 애니/
문화 산업을 상징하는 것들 중 하나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