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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사진실

떡상하기 전 오타쿠들의 국가를 불렀던 미나미

작성자사무실이 좀 덥네|작성시간26.06.20|조회수16,177 목록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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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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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기동전자 건달 | 작성시간 26.06.20 천사의 테제가 우리나라로 치면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처럼 노래방 피날레 곡이라던데?
  • 작성자데님과가죽 | 작성시간 26.06.20 원곡자 어머님 부르는거 파이팅이 넘치던데
  • 작성자평도 | 작성시간 26.06.20 산에도 안올라가는 내가 야호를 외칠 줄이야
  • 작성자조상무 | 작성시간 26.06.20 오타쿠의 국가라기엔 인기가 너무 많음 ㅋㅋ
  • 작성자*쿵쾅쾅쾅* | 작성시간 26.06.20 원곡 부른 타카하시 요코가 식당 웨이트리스로
    분장하고 장기 자랑하듯 깜짝 공연하는 컨셉의
    몰래카메라가 있는데 그거 보면 오타쿠스럽지 않은
    일반인들도 다들 울먹이죠 ㅋㅋㅋ
    저 노래는 오타쿠들의 국가가 아니라
    드래곤볼과 슈퍼마리오 급으로 일본의 애니/
    문화 산업을 상징하는 것들 중 하나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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