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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절제의 미학 계영배 작성시간 26.06.20 부유한자취생 어차피 같은 4050세대임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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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자광 작성시간 26.06.20 이야 백가는 뭔 낯짝으로 그것도 당당하게 대패삼겹살 개발자는 접니다.희대의 개소리를 했을까.빽보이들은 뭐라고 생각할지 궁금하니까 빽보이들 답변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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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느그 서장 어딨어! 작성시간 26.06.20 80년대 이미 대패삼겹을 먹어본 나도 고소해라 빽가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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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작은외침 작성시간 26.06.20 80년대면....
내가 초중고를 다닐때였는데 그때 대패삼겹살 먹어본 기억이 없슴.
고기먹고 뽁음밥 해먹던 기억도 없슴.
92년 첫직장 막내일때 개고기먹으러 가서 전골 남은거에 밥뽁아주던데 그거 먹었던게 첫경험이였슴.
그 이후 대패삼겹살이 나온걸로 기억하는데...
제기억으로는 90년도 초부터 시작으로 기억해요 -
작성자오지마킥 작성시간 26.06.20 대패 삼겹이 전국 여기저기서 생겨난거라 진짜 원조를 찾는건 사실상 불가능할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