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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기파이리 작성시간 26.06.21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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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위스시도때도없이다니는사람 작성시간 26.06.21 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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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캥고 작성시간 26.06.21 몸 상태도 안좋아보이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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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태공3 작성시간 26.06.21 최근 몇년간
급격히 어려워진 선배를 도왔습니다
저도 힘겨울때 그 선배가 제법 도와줬으니 받은거 돌려주는샘 치고 선심을 썼죠
4년을 꽉채워 용돈 쪼개며 작게는 10에서 많게는 70이 넘게 다달이 보내드렸습니다
일어날 기미가 안보이더니 결국엔 더 보내라는 압박아닌 압박이 들어오더라구요
이만하면 받은거 이자까지 다 돌려드렸다 싶어 끊어냈습니다
마음같아선 계속 도와드리고 싶지만 저도 먹고 살아야하니 그리고 더큰걸 바라시니 여기까지다 싶더라구요
도와주는거 좋습니다만 조금씩만 해야됩니다 -
작성자어떤 정의 작성시간 26.06.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