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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랭이소나무 작성시간 26.06.21 인생의 깊이가 보이내요 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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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국격투기공사 작성시간 26.06.21 찡. 이런게 사람 사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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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려보자끝까지 작성시간 26.06.21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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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빠좀더김숙희 작성시간 26.06.21 나도 초등학교 6학년때 그때가 96년도인데 처음 경양식집 가본게 문방구 사장님이 데려가 주셔서 처음 먹어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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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homasMore 작성시간 26.06.22 new
예전에 본가 아파트 상가에 있던 장난감 가게 사장님... 백발이 다 된 모습을 뵈니 마음이 이상하더군요. 장난감 가게에 아이들은 안 오고, 그 사장님만 혼자 졸고 계실 때도 있었고, 인근에 사는 친구분들인지 노인네들만 득실거리던게 인구절벽이 그대로 그려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