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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방구 사장님의 마지막 편지

작성자SJ07141004|작성시간26.06.21|조회수13,542 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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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호랭이소나무 | 작성시간 26.06.21 인생의 깊이가 보이내요 눈물이
  • 작성자한국격투기공사 | 작성시간 26.06.21 찡. 이런게 사람 사는 맛
  • 작성자달려보자끝까지 | 작성시간 26.06.21 ㅜㅠ
  • 작성자오빠좀더김숙희 | 작성시간 26.06.21 나도 초등학교 6학년때 그때가 96년도인데 처음 경양식집 가본게 문방구 사장님이 데려가 주셔서 처음 먹어봤었는데
  • 작성자ThomasMore | 작성시간 26.06.22 new 예전에 본가 아파트 상가에 있던 장난감 가게 사장님... 백발이 다 된 모습을 뵈니 마음이 이상하더군요. 장난감 가게에 아이들은 안 오고, 그 사장님만 혼자 졸고 계실 때도 있었고, 인근에 사는 친구분들인지 노인네들만 득실거리던게 인구절벽이 그대로 그려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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