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스웨덴에서 자폐와 남성의 나이가
어느정도 상관관계를 가지고있는지
논문이 하나 나옴
10년동안 스웨덴에서 태어난
약 107만명 중에 883명이 자폐였고
자녀중에 한명만 자폐인 660가구도
추가로 선별해 비교조사함
(ASD 자폐 스펙트럼 포함x)
아빠의 나이와 상관이 있다면
늦등이는? 출생순서는?
아빠가 나이있다는거는
엄마도 비슷한 또래라는건데
산모의 영향은?등이 가설이였음
그래서 산모나이 출생순서
출생체중 부모의 정신질환
부모의 경제력 학력등등
(경제력/학력은 늦은 사회진출로 초혼 나이가 높은지)
다 때려넣고 돌렸는데
연관성있는건 남자의 나이뿐이였음
29세 이하보다 50세 이상에서
위험도가 2.2배 상승한것으로 나옴
2022년 대만에서 논문이나옴
더 광범위하게 1980년~2018년 출생
약 726만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였음
자폐는 약 5만명
(ASD 자폐 스폑트럼 포함)
이 논문에서는 25세 이상 10년 단위로
29%씩 상승한다고 되어있으니
55세에 약 2.1배상승하는 것이됨
이전 스웨덴 논문과 비슷한 값임
여기서는 엄마의 나이도 10년마다
위험도가 24%씩 증가한다고 나와있음
그래서 결론은 남성의 나이가
자폐 위험률을 높히는게 맞다
그러나
절대적인 숫자로보면
0.08%에서 0.18%로
대략 2배증가한것임
논외로 대만논문에서는
자폐뿐 아니라 13가지 정신질환도
같이 연구가 된건데
특이한 부분은 산모의 나이가 20세 미만일 경우
자녀의 자살율,약물중독 위험도가 높게나옴
이것은 유전적 취약보다는
사회적 취약이지 않을까하는 내용이 포함됨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짜가네임 작성시간 26.06.22 적령기에 결혼하라는 사회적 분위기조장용 연구같음
-
작성자커피밭의 파수꾼 작성시간 26.06.22 엄마 아빠가 둘다 이과형, 분석형 두뇌일 경우 자폐 확률이 굉장히 높아진다는 최근의 연구 결과도 있었지요.
-
작성자효시 작성시간 26.06.22 0.08% 에서 0.18%..
사실상 무의미한 수준.. -
작성자scientia est pot 작성시간 26.06.22 전에 수학능력인가 고학력자 부모였나 뭐 있었는데
-
작성자배스후킹 작성시간 26.06.23 소수점 확률이.....연구결과면
무당이 맞추는게 더 확률높은거 아녀?
모 아니면 도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