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책골 삽입 할 뻔 했던 오스트리아 & 아쉬워하는 마누 지노빌리 작성자사무실이 좀 덥네|작성시간26.06.23|조회수675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일분만 참아줘 금방끝나 | 작성시간 26.06.23 어디서 본 얼굴이라고 생각했는데지노빌리였군요 올해 지노빌리 있었으면 샌안 우승했을텐데.. 작성자I am groot | 작성시간 26.06.23 지노빌리 닮은 선수가 있나했더니 진짜 마누 형님이 직관 오셨군요.. 마누횽 이제 머리 다 날아갔을듯.. 작성자만나면반갑다고보뽀뽀 | 작성시간 26.06.23 아르헨에서는 메시랑 거의 투탑이죠??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