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손흥민을 일찍 뺐냐?'(라고 한다)" "만약에 조규성 헤딩 골 들어갔어 봐라. 그러면 이거다(라며 박수를 쳤을 것)"
"그냥 무턱대고 그렇게만 얘기하지 말아라. 제일 하지 말아야 되는 거다" "일반 팬들은 그렇게 할 수 있다. 그런데 되지도 않은 것들이 이상하게 떠든다"
"나는 대표팀 편이지, 홍명보 감독 편도 아니다. 후배들이 잘 됐으면 좋겠다" "근데 되지도 않은 그런 걸로 어그로 끌어가지고 가려고 하는데, 난 제일 꼴 보기 싫어 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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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제부터깐부 작성시간 26.06.23 new
전술, 선수 선발이 비 상식적 이니깐 비판하지..옌스 카스트노프가 한번을 못 나오는데.. 분데스리그 주전윙백이 못 나올정도면 스쿼드가 프랑스, 스페인정도 되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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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니파커 작성시간 26.06.23 new
안정환도 참 애매하겠어.... 명보랑 관계가 있으니 까기도 애매하고 사실 본인이 보기에도 답답할텐데.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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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獬廌 작성시간 26.06.23 new
항상 입으로는 후배들을 사랑한다,
후배들을 위해서다 라고 하면서
그들이 정말 힘들때는 눈감고, 입닫고 있던 사람이
아직도 후배들을 위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다니네.
이제 더이상 축구계에 발 들이지 말고 방송인으로 열심히 살아가세요.
예전 윤석열 경호실장 보는것 같음. -
작성자별빛달빛 작성시간 26.06.23 new
홍명보 선발부터 구린 비장상적인 선임이잖아??
결과가 좋다면 끝?
그럼 일제시대도 이해가 가야하능거고
강간범이 강간하고 돈 한 10억 주면 땡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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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앤젤루시퍼 작성시간 26.06.23 new
저런게 무의미한 가정이죠, 도박하는 사람이 내가 수억 땃어봐라 도박하길 잘했다고 하지 이런 논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