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배우로 커리어를 시작해, 전설적인 영화 장군의 아들에서 김두한에게 패배하는 조연 무사시 역할로 스크린에 데뷔, 1991년 KBS 14기 탤런트로 선발되어 브라운관에 진출한 후, 1992년 대하드라마 삼국기에서 백제 부흥군의 장군 지수신 역할을 열연하면서 사극 전문 배우로서 커리어를 이어나간다.
1990 장군의 아들
1990 꼭지딴
1992 걸어서 하늘까지
1995 총잡이
1999 쉬리
야인시대 상하이 박
야인시대 이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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