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구봉식님...부산폭격기님 등등 개버지님들을 위해 올립니다..
개를 가족이라 생각하기에 우리집 막둥이 올려요...
물론 얼마전 반려견 장례식 관련 이슈에 저는 너무 오바라고 생각하구요, 무지개다리 건너면 늘 그랬든 우리가족끼리만 슬픔으로 애도할겁니다. 아직 세살이라 멀었지만서도.
아..포메 미용은 제가 직접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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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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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6.23 2.8~3.0kg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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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3 괴롭히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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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3 강쥐는 사랑이죠.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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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3 포메는 사랑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