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부터
기존 내신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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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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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연천고라니 작성시간 26.06.23 낙원의밥 그럴건데.
이번엔쉽지않을겁니다.
수능100프로대학이 점차줄어들거라 -
답댓글 작성자10R+10R=20R 작성시간 26.06.23 그런데 학군지아이들이 왜 더 짜증나야 할까요?
또 하나의 역차별?
일수도 있다는 생각도 드네요.
대학에서 그대로 반영할거 같지도 않고 정성평가를 늘린다는 핑계로
면접강화, 입학사정관같은 것이 부활하지는 않을지 걱정이네요.
학생들만 더 힘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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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연천고라니 작성시간 26.06.23 10R+10R=20R 결국 내신싸움인데 학군지 애들은 기본적으로 대부분 공부를 하니 내신따기가 쉽지 않거든요. 또하나의 역차별이라기보다는 늘 공교육의 컨셉은 평준화였습니다. 그거를 인간의 욕망과 욕구가 깨고 있는거죠.
정성평가를 늘린다기보다는 더 꼼꼼하게 본다는게 맞는거고 입학사정관은 지금도 있습니다. 없어진적 없습니다.
그리고 면접 강화가 올바른 길이 맞습니다. 세상은 더 변화하고 정교해지는데 그냥 수능 성적으로 자른다? 이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제가 40대 중반인데 제가 고딩때 배우던게 중딩 1~2학년에 나옵니다. 세상은 더 복잡해지고 알아야 할 것은 더 많아집니다. 그걸 쉽게 하겠다고 하다가 공교육이 이사단이 난거죠. 성적은 기본 바탕이고 그걸 면접에서 우리 학과에 맞는 공부를 할놈인가를 찾는거죠.
학생들만 힘들다라기 보다는 큰 흐름속에서 보면 어른들이 애들 좀 더 편하게 할라다가 그게 망가지니 이제 원상복귀 하려니 더 어려워지는거라 봅니다. 우리도 원래 제자리로 돌리는게 어렵자나요. 그런거랑 같은 느낌. -
작성자Jacqueline 작성시간 26.06.23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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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attera 작성시간 26.06.24 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