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알리스타_오브레임 작성시간 26.06.24 걱정없이 살다보니 성별을 나눠서 싸우기까지 답답할 따름
-
답댓글 작성자아마도그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가슴아프죠. 우린 엄청 복 받은 세대죠. 정말 운좋게 태어난 세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주편천하 작성시간 26.06.24 당시는 인심이 좋아서 잠자리 음식 잘 나누었다고
피란민(9살때) 할아버지 한테 직접들었습니다. -
작성자앙카라메시 작성시간 26.06.24 외할머니 애업고, 이고지고, 대구밑으로 피난길 내려가는데,
인민군행렬이 추월해 버렸다고 함
지나가던 인민군 병사가
"할마이 조심이 내려가기요. 아가 떨구지 말고오."
쌩긋 웃으면서 비스킷 주고 갔다 함
이 이야기 생각날때마다
전쟁속에도 사람이 있고, 정이 있겠구나 늘 생각이 들어요. -
답댓글 작성자가츠라 작성시간 26.06.26 new
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