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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피난사진

작성자아마도그건|작성시간26.06.23|조회수24,018 목록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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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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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알리스타_오브레임 | 작성시간 26.06.24 걱정없이 살다보니 성별을 나눠서 싸우기까지 답답할 따름
  • 답댓글 작성자아마도그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4 가슴아프죠. 우린 엄청 복 받은 세대죠. 정말 운좋게 태어난 세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주편천하 | 작성시간 26.06.24 당시는 인심이 좋아서 잠자리 음식 잘 나누었다고
    피란민(9살때) 할아버지 한테 직접들었습니다.
  • 작성자앙카라메시 | 작성시간 26.06.24 외할머니 애업고, 이고지고, 대구밑으로 피난길 내려가는데,
    인민군행렬이 추월해 버렸다고 함

    지나가던 인민군 병사가
    "할마이 조심이 내려가기요. 아가 떨구지 말고오."
    쌩긋 웃으면서 비스킷 주고 갔다 함

    이 이야기 생각날때마다
    전쟁속에도 사람이 있고, 정이 있겠구나 늘 생각이 들어요.
  • 답댓글 작성자가츠라 | 작성시간 26.06.26 new 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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