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의 디거
시네마콘에서 감독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신작
‘디거‘에 대해서 언급한 탐 크루즈
- 자신이 만들고 싶은 스타일의 영화가 이런 것이며,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의 그 복잡한 면모들을
연기할 수 있게되기까지
40년이 걸렸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아주 거칠면서도 재미있으니
얼른 관객들과 만나고 싶다고 합니다
- 줄거리 : 자신이 직접 초래한 전 지구적 재앙을 해결해야만 하는 한 CEO의 이야기
- 주연 캐릭터 : 뚱뚱하고 흰머리, 벗겨진 대머리,
그리고 진한 남부 사투리를 씀
- 지난 7년동안 제작을 준비해온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빵발의 하트 오브 비스트
비행기 추락 사고로 알래스카 오지에 고립된
전직 육군 특수부대원 ‘제임스 ’(브래드 피트)와
그의 은퇴한 군견 ‘오딘’이 매 순간 닥쳐오는
죽음의 위협 속에서 오직 서로에게만 의지한 채
처절한 사투를 벌이는 어드벤처 생존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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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6.24 오 괜찮네요 저들보다 내가 더 늙었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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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4 오 jk시몬스가 개로 나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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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4 마지막에 개가 희생하고 빵형만 살겠지? 그리고 수년 후 다른 개랑 그 개 무덤에 서서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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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6.24 영화잘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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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4 극장서 볼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