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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시간 26.06.25 집집마다 하나씩 키웠죠.
먹고 바르고^^ -
답댓글 작성시간 26.06.25 여름에 탔다고 바르고 먹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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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6.25 ㅎㅎㅎ 저희집에도 있었네요. 검정 플라스틱 화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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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6.25 마즘..속은 엄마가 묵고 껍떼기 뒤집어 얼굴에 바르고
미끄덩미끄덩
추억돋네요.
그리고 어찌나 잘 자라던지 -
작성시간 26.06.25 집에 알로에 비스무리한거 키웠었는데 궁금해서 잘라서 먹어봄 으....그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