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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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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5 어릴때 부터 부모님 없이 할아버지와 둘이 살다가 파트라슈가 들어오면서
우유배달도 하는 등 생활이 좀 나아지나 했지만 네로 아직 한참 어린데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풍차에 불났다고 누명 쓰고 마을에서 왕따 당하고 그나마 재능 있던 그림갖고 미술대회
출품하지만 입상도 못하고 결국 교회에서 파트라슈와 얼어죽는 꿈도 희망도 없는 동화... -
작성시간 26.06.25 여사친중 하나는 이 장면 보고, 감동의 눈물을....
주님이 데려가신 거... 라고 -
작성시간 26.06.25 저 어린애가 교회에서 개랑 같이 얼어죽는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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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5 피트라슈가 동네사람 전부다 물어서 죽여버려도 정당방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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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5 펑펑 움 눈물콧물 다나옴 국딩때 뭘안다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