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낭만 디진다.
아르핸티나 우승하자.
내 피엔 꼬레아노가 흐른다. 아미고스.
다음검색
댓글 1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6.25 아르헨티나 선수들에게 메시는 어릴적 꿈이고 영웅이였겠죠.
-
작성시간 26.06.25 4년 후 한번 더 나올듯
-
작성시간 26.06.26 우리는 쓸데없는 권위주의.기수문화 타파해야할 악습이라 할수도 있을건데....
손에 대한 예우따위는 지나가는 개나 주고 탁구치며 투닥거리는 한국문호가 어쩌면 더 이기적이고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더 강한듯 -
작성시간 26.06.26 ㄹㅇ 캡틴
-
작성시간 26.06.26 와 개간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