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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6.26 김만싸먹어도 두공기 뚝딱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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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6 김부각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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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6 김가루 주먹밥 빼곤
초간단한 요리에
무리수! -
작성시간 26.06.27 초딩 친구네서 어머니가 해주신 김국이라는걸 처음 먹어보고 말그대로 김넣고 끓인 국이었는데 와 진짜 깊은맛에 신박하고 맛있었더랬죠,
초등 고학년쯤 친구집 다시 놀러가서 얘기하니까 집에 어머니는 안계시지만 직접 끓여주겠디고 되게 쉬운거라고 만들어주데요.
맛은 있지만 그때의 감동은 아니라서 그때 맛이 이랬던가, 친구가 끓여서 뭔가 빠졌나, 암튼 한그릇 비우긴 했습니다.
제가 그 전에도 그 이후로도 그런 메뉴를 들어본적은 없지만 저에게는 최고의 김 요리로 기억에 남아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