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보다 키 훨씬 크고
얼굴도 훨씬 잘생기고
이제 야구도 더 잘함
모든면에서 자기를 아득히 앞지른 아들을 보는 아버지의 뿌듯함 장난 없겠죠?
다음검색
댓글 21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6.28 new
존 범성 내 스타였는데ㅜ 이정후 항시 응원한다
-
작성시간 26.06.28 new
주루플레이와 수비는 아빠가 훨 낫지
-
작성시간 26.06.28 new
딸은 누구 닮은겨
-
작성시간 26.06.28 new
딸 뭐야..
-
작성시간 26.06.28 new
대왕세종에서 테종이 하던 말이 생각납니다. '해내거라. 그래야 네놈을 왕으로 세운 것이 내 가장 큰 업적이 될 것이니...'
진짜 태종은 그런 마음이 아니었을까 싶을 정도였던 강렬한 대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