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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6.28 어처구니가없네.. 존나 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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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8 애를 얼마나 오냐오냐했던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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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8 애를 개판으로 키우고 앉았네요.
월드몰에서 애 한 명이 손에 뭐 묻은거 아빠 옷에 슥슥 닦았더니 그 때부터 복날 개처럼 부모한테 혼나기 시작했습니다. 애를 왜 저따구로 키워요.. -
작성시간 26.06.28 저런 지능으로 무슨 애를 키우나 .. 답답하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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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9 나 어릴땐 안방에 들어가지도않앗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