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1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6.29 옛날 학력고사 부활해서 딱 점수로 가는 거로 하자
내신이고 정시고 수시고 다 때려치우고 -
작성시간 26.06.29 윗대가리들 정책 그지같이 하네
-
작성시간 26.06.29 1학년 두번다니는 애들 종종 있죠ㅠ
-
작성시간 26.06.29 고1 첫시험치고 우울증오는 애들이 널렸음. 미친 교육정책 아닙니까
-
작성시간 26.06.29 정시를 줄이고 수시를 늘리는건 강제가 아니라 대학들이 선택하고 있습니다.
입학생들의 대학 성적과 생활 및 학업 태도들을 분석한 결과죠.
정시로 들어온 학생들은 (특히 인서울 상위권) 1년 공부해보니 더 오를 것 같아서 재수삼수를 선택하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대학교 입장에서는 학교 충성도가 낮은거죠. 자퇴 비율이 높으니…
고등학교 생활을 열심히 한 학생들이 대학 생활도 열심히 하더라… 라는 결과가 나오면서 학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와 별개로 현재 내신에서 수행평가가 차지하는 비율이 너무 높아서 애들이 매일 바쁘다는건 문제입니다.
학업에 좀 집중할 수 있게 수행평가 비중을 좀 줄이면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