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2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6.29 집앞 공터에서 돗자리깔고 잤던거 기억나는거 같은데
90년대 중후반에 -
작성시간 26.06.29 할머니나 엄마들은 수건을계속 휘두르셨음ㅋ
-
작성시간 26.06.29 진짜죠 ㅎㅎ 옥상에서도 자고 그랬습니다.
제가 괴정 새릿골 출신인데 한여름엔 옥상에서도 자고 마당에서도 자고 길거리 아카시아 나무밑에서도 자고 그랬습니다. -
작성시간 26.06.29 83년생 초등학교 저학년일때 현관문열고 돗자리 펴고 할머니가 부채질해주면서 자고 그랬는데..아..할머니 할아버지 보고싶다 먼 캐나다에서 돌아가셨는데 손자 결혼하는거 아들 낳고 사는 모습도 못 보여드리고..너무 보고싶다
-
작성시간 26.06.30 나 초딩 저학년 때까지
우리 아파트가 저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