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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에어컨 없던 그 시절에 열대야 지내는 법

작성시간26.06.29|조회수42,478 목록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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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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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 26.06.29 집앞 공터에서 돗자리깔고 잤던거 기억나는거 같은데
    90년대 중후반에
  • 작성시간 26.06.29 할머니나 엄마들은 수건을계속 휘두르셨음ㅋ
  • 작성시간 26.06.29 진짜죠 ㅎㅎ 옥상에서도 자고 그랬습니다.

    제가 괴정 새릿골 출신인데 한여름엔 옥상에서도 자고 마당에서도 자고 길거리 아카시아 나무밑에서도 자고 그랬습니다.
  • 작성시간 26.06.29 83년생 초등학교 저학년일때 현관문열고 돗자리 펴고 할머니가 부채질해주면서 자고 그랬는데..아..할머니 할아버지 보고싶다 먼 캐나다에서 돌아가셨는데 손자 결혼하는거 아들 낳고 사는 모습도 못 보여드리고..너무 보고싶다
  • 작성시간 26.06.30 나 초딩 저학년 때까지
    우리 아파트가 저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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