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겸 DJ 이본(54)이 '블랙 콩'(Black Kong)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27년 만에 '가수'로 전격 컴백한다.
이본은 30일 정오, 가수 블랙 콩으로서 첫 번째 앨범 'Yellow & pink'(옐로우 & 핑크)를 발매한다. 이는 지난 1999년 6월 발매한 '킬링타임(Killing Time)' 이후 무려 27년 만의 신보로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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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겸 DJ 이본(54)이 '블랙 콩'(Black Kong)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27년 만에 '가수'로 전격 컴백한다.
이본은 30일 정오, 가수 블랙 콩으로서 첫 번째 앨범 'Yellow & pink'(옐로우 & 핑크)를 발매한다. 이는 지난 1999년 6월 발매한 '킬링타임(Killing Time)' 이후 무려 27년 만의 신보로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