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겸 DJ 이본(54)이 '블랙 콩'(Black Kong)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27년 만에 '가수'로 전격 컴백한다.
이본은 30일 정오, 가수 블랙 콩으로서 첫 번째 앨범 'Yellow & pink'(옐로우 & 핑크)를 발매한다. 이는 지난 1999년 6월 발매한 '킬링타임(Killing Time)' 이후 무려 27년 만의 신보로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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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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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9 오십사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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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9 라이브가 안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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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29 그동안 뭐하다가 갑자기 노를 저으시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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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30 나하고 한살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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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30 음반 내고 티비좀 비치다가 지역축제&밤무대 테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