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분이 시골길을 가는 중에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어느 집을 급히 들어가셨는데
그 곳이 동물보호센터였다고 합니다
그 곳에서 만난 저 강아지가
당장 이튿날 안락사 날이라고 해서
앞뒤 잴 것도 없이 데리고 나와
키우게 됐다고 합니다
넌 어느 별에서 왔니
별이
사랑 듬뿍 받기에 마땅한 별이
아저씨와 늘 행복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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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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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30 천사견 시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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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30 아조씨도 천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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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30 시츄 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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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30 짜식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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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1 아저씨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