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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블루스의 정점: 조 보나마사

작성시간26.07.01|조회수8,599 목록 댓글 12


조 보나마사 (Joe Bonamassa)

생년월일: 1977년 5월 8일 / 미국 뉴욕주 뉴하트퍼드

데뷔: 2000년





블루스 리스너들 사이에서 현존 넘버원을 꼽으라면 다들 주저 없이 조 보나마사를 꼽을 것이다.
그 정도로 그는 현재 블루스 장르에서 독보적인 존재이며, 최고의 정점에 서 있는 21세기 최고의 블루스 아티스트.


그의 시그니처라고도 할 수 있는 깁슨 레스폴과 말끔한 정장, 그리고 디스토션을 활용한 묵직한 사운드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

여기에 정통 블루스 기반의 펜타토닉 주법부터 정교한 하이브리드 피킹과 속주까지 완벽하게 구사하는, 테크닉적으로 완벽에 가까운 기타리스트.


특히 그는 스튜디오보다 라이브 연주가 훨씬 더 뛰어난 아티스트로도 유명하다.
2009년작 라이브 앨범 Live from the Royal Albert Hall은 블루스 명반 중의 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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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6.07.02 (정보) 조 보나마사는 오늘날 또다른 블루스 기타리스트 거장 존 메이어와 동갑이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시간 26.07.01 이럴수가
  • 작성시간 26.07.01 쫌 정형화된듯한 최근 모습이 아쉬울 따름
  • 작성시간 26.07.01 보나마사 생긴건 쿠엔틴 타란티노 닮아서 블루스랑 거리가 매우 멀어 보이는데 엄청 끈적함
  • 작성시간 26.07.02 블루투스 기타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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