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아들과 75세 아버지 작성시간26.07.02| 조회수62934| 댓글 1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7.02 아..... 신은 없는게 확실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02 아픈자식과 남편을 때놓고 집나간 할마씨 그라고 살지 마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02 진정한 사랑은 아마 가장 낮은 곳에 있나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02 아이고 연락 왔다고 한 부분에서 가슴이 내려 앉았네.. 갑자기 가버려서 아버지 어떡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02 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02 이글 보고 계속 먹먹했는데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02 끝까지보게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02 볼 때마다 먹먹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02 너무나 슬픈얘기지만 아버지 소원을 들어준거 같아서 먹먹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6.07.02 다행인건가 싶으면서 먹먹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02 가슴아프고 슬프지만 아들이 혼자 살아가는것 보다 아버지가 아들가는길 보내주는게 더 나을수도 있겠다는 생각 드네요. 인생이 참 슬프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02 하 ㅅㅂ...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02 아이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02 부모의 사랑이 이런건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02 지금 혼자 만3세 아들 키우는데 하.. 너무 대단한 아버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02 아버님도 몇해 지나지않아 돌아가셨다죠.꼭 다시 만나서 행복하시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02 제발 국가서 저런분들 놓치지않고 도와주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02 사랑한다 명수야...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