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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03 ㅠㅜ 엄마 피자사드리러 가야겠당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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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3 할머니가 끓여주신 된장찌개는 엄마도 못따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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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3 우리 와이프도 어머니가 나이가 많으셔서 소풍 김밥을 미나리만 넣어서 도시락 싸주셨음. 진짜 미나리만...점심시간에 너무 부끄러워 꺼내지도 못하고 하굣길에 하나씩 빼먹었는데...너~~~~어무 맛있어서 진짜 기분좋게 집에 왔다고 몇 번을 이야기했지요 ㅋ 그래서 김밥에 시금치 잘 안넣는다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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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3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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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3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