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민국 축구의 구조적 문제 를 개선하기 위한 'K-축구 혁신위원회'를 오는 6일 공식 출범합니 다.
혁신위원회는 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박지성 FIFA 분과위원이 공동 위원장을 맡으며, 이영표•박주호 해설위원을 비롯해 유승민 대한체 육회장, 김승희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조연상 프로축구연맹 사무 총장 등 축구계와 체육계 전문가들이 참여합니다.
혁신위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계기로 제기된 한국 축구 개혁 요 구에 맞춰 축구 행정 개편, 유소년 육성 시스템 개선, 첨단 기술 도입 등 한국 축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과제를 논의할 예정입니 다.
박지성 공동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한국 축구의 미래를 설 계하겠다"고 밝혔으며, 최휘영 장관도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새로 운 축구 비전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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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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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03 제주보면 독일팀자매결연맺고 행정적으로 유소년쪽 틀만들고 잘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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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03 오 말만들어도 잘하는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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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3 축협이 존재하는 가운데
혁신위원회의 힘이 어느 정도 되려나 궁금하네요.
고문 정도 위치는 아닐테고
그렇다고 주도적으로 어떤 결정을 하는 권한이 부여되는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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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3 누가 위원장이냐 보다 무슨 권한이 있냐가 더 중요. 갑자기 만든 위원회가 감사나 인사 권한이 주어지기가 어려울텐데. 그냥 혁신 청사진 제시하는 정도면 무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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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4 박지성 ㅠㅠ 걱정되네
지금 너무 우리나라 축구 상태가 안좋으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