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기행
제작 과정부터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시작함
<동백꽃 필 무렵>에 모녀 관계로 출연했던 이정은 X 공효진
<기생충>으로 같은 영화에 출연한 이정은 X 박소담
엄마
첫째 딸
둘째 딸
셋째 딸
+) 실제 경주에서 장박하면서 촬영했다고
재회하는 배우들 꽤 있어서 조합이랑 케미 기대됨ㅋㅋ
다음검색
댓글 11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06 재미가 없을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
작성시간 26.07.06 셋째딸도 판사랑 소년범으로 만난적 있었네 ㅎㅎ
-
작성시간 26.07.06 작품전후로 저렇게 작품과 다른모습 보여주는게 저는 몰입도 떨어지는 느낌...
-
작성시간 26.07.06 라인업ㄷㄷ 그림체가 비슷해서 진짜 가족같음ㅋㅋㅋ
-
작성시간 26.07.06 엄마 처음보고 우일이형인줄 알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