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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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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06 그러게요. 그냥 모른척 놔두면 대부분 저절로 없어지는데 심한 친구들은 약물치료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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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06 같은 아파트사는 초딩아들 친구는 몇년째 같은 증상을 보이는것같은데 없어질지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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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06 아이고 부모님 많이 속상하시겠네요. 정말 심한친구들도 봤는데 결국 없어지더라구요. 얼른 회복되었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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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06 부모님들이 좋은분들이라 잘고쳐질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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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6 중학교 친구머리털기 입벌리기 했는데 군대에서 고쳐왔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