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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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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07 저도, 사실 거의 20년쯤전에 부산 경성대앞에 있던 고갈비집에 갔던게 마지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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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7 수련회장 교관 양아치 많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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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7 아직도 수련회 문화 저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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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7 대학들어가서 운전학원 등록하고 첫째날 이것 저것 조작법 배우고 시동한번 걸어보고 앞뒤 왔다갔다 해보고,
둘째날, 다른 선생놈이 타서 기능 코스 하나씩 배운다고 출발해보라고,, 어디로 들어가고 어디고 가는 줄도 모르는데,,,
암것도 모르는데 뭘 좀 알려주고 시키라고 했더니, 그 때부터 이 쉑희 저 쉑희하면서 쌍욕질에, 대가리가 나쁘냐? 부터 부모님욕에...
수업 시작 15분만에 나도 정신줄 끊어져서, 거의 멱살잡고 패버릴래다가 학원 선생들 다 달라붙어서 뜯어말렸던 적이.. ㅡㅡ;;;
학원장 나와서 대신 사과하고 다음날 부턴 아줌마선생이 붙어서 가르쳐 줌..
또라이같은 선생샛퀴는 며칠 뒤부터 안 보이고,, ㅎ -
작성시간 26.07.07 정신과는 자기애성 인격에게 무서운 곳. 힘들어서 지적 비판 소외감을 각오하고 찾아갔으나 정작 가면을 써야 하는 현실. 혼날까 봐 의사가 비웃을까 봐 전전긍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