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슈타인 (Rammstein)
국적: 독일
멤버 구성
틸 린데만 (Till Lindemann): 보컬
리하르트 크루스페 (Richard Z. Kruspe): 리드 기타
파울 란더스 (Paul Landers): 리듬 기타
올리버 리델 (Oliver Riedel): 베이스
크리스토프 슈나이더 (Christoph Schneider): 드럼
크리스티안 로렌츠 (Christian Lorenz): 키보드
데뷔: 1995년
독일을 넘어서 전 세계 웬만한 대형 록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급으로 군림하는 메탈 밴드로, 결성 이후 현재까지도 별다른 멤버 교체 없이 오리지날 멤버 그대로 활동 중.
Du Hast가 수록된 2집 앨범 Sehnsucht를 기점으로 유럽을 넘어 글로벌 밴드로 등극, 이후 2001년 3집 Mutter까지도 연달아 성공하면서 전 세계를 휩쓸었던 밴드.
특이한 점은 영어가 아닌 독일어를 고수하면서도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엄청난 성공을 거둔 밴드라는 사실이다.
특히 람슈타인은 압도적인 라이브 무대 스케일로도 유명하다. 이들의 라이브에서는 폭죽과 화염방사기 등을 활용한 화끈한 불쇼가 특징.
자칫하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는 위험천만한 무대 연출을 위해 프런트맨 틸 린데만을 비롯한 멤버 전원이 실제로 화약 및 소방 관련 자격증을 취득한 것으로 유명하다.
틸 린데만의 육중한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포스와 더티한 분장, 특유의 저음 보컬은 진짜 완벽한 행위 예술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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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시간 26.07.09 성인 전문 배우들이 실제 연기하고 람슈타인 멤버들은 얼굴만 합성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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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9 이 형님들 공연 보는게 저랑 제 와이프의 소원인데 내한 안오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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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09 예전에 한번 내한 취소됐을때도 표면적으로는 틸의 무릎부상이 이유였으나 실제 우리나라의 인프라와 공연 무대 설계 자체의 한계로 내한은 어렵죠.
람슈타인의 인더스트리얼 사운드를 받칠 테크니컬 라이더 구현과 독일인 특유의 공학적 설계도의 난이도, 멤버들의 완벽주의 성향등.
거기에 밴드의 개런티와 그에 맞는 자본의 회수가 락이나 특히 메틀의 불모지인 우리나라에서 불가능 합니다. 당장 펜타 라인업만 봐도 뭐 메탈에 대한 인식이 바닥인데 그 끝판왕 람슈는 -.-.. -
작성시간 26.07.09 상남자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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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09 앨범 있었는데ㅎㅎ 베를린 뭐시기도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