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트로이와 오디세이의 비교 짤입니다
22년 전인데도 그닥 차이가 없어요
놀란 감독의 오랜 바람이었던
영화의 전부를 아이맥스 카메라로
비로소 찍었다고 합니다
22년 전 트로이를 맡을 뻔 했다가
볼프강 감독에게 넘어갔는데
그는 일리어드를 통해 트로이 전쟁을 다루었습니다
20년 이상이 지난 오디세이에서는
트로이 몰락 이후
오디세우스의 험난한 여정을 거치며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다루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차근차근 세계 프리미어 순회를 돌고 있는 세 사람
뭄바이인데 영국인들 아니랄까봐
시사회 전에 차 드시고 계십니다ㅋㅋㅋㅋ
AI인 줄 알았는데 실제더군요ㅋㅋㅋ
맷 데이먼:난 미국사람인데??!
그리고 시사회장에서
누가 감자를 가져와선 사인 요청도 하네요ㅋㅋㅋ
맷 데이먼 미소도 멋져요
그리고 맷 데이먼의 흥행 공식은 뭐다?
오지에 낙오시켜야 영화가 대박납니다ㅋㅋㅋ
그리고 당시 놀란이 트로이 대신 감독을 맡은 게
배트맨 비긴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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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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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2 한국도 온다고했던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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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12 네 와요 7월 말쯤 올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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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2 ㅋㅋㅋㅋ 절대 안 봄. 진짜 이건 지구가 도와줘야 됨. 제발 PC질에 망치는 영화가 이거이기 바라면서 철저하게 제대로 망하는. 그래서 PC질이 없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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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3 트로이에서 저 여자 진짜 이뻣는데... 다이앤 크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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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3 트로이 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