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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14 어무이한테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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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4 아부지랑 싸우고 설겆이랑 세탁기 돌린다는건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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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4 41살때 독감이 심하게 걸려서 출근도 못하고 집에서 누웠음. 새벽에 이마에 차가운 기운 느꼈는데 엄마가 수건에 물적셔서 밤새 그렇게 한거임. 나중에 말씀 해주셨는데 그렇게 아파한게 처음이어서 아들 죽는줄 알았다고 함. 소꼬리 곰탕 만드시다가 쓰러지고 요양병원 7년 계시고 작년에 돌아가심. 지금까지 소꼬리 곰탕 못먹음. 엄마 지금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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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4 그리운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