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고의 손경수는 키 185㎝, 몸무게 85㎏의 잘 빠진 몸매를 자랑하는 특급 투수였다. 140㎞ 중반을 때리는 힘있는 직구가 매력적이었다,
경기고의 전력이 약해 전국무대에서 팀이 좋은 성적을 올리지 못하다 보니 임선동 조성민에 비해 주목을 덜 받았지만, 스카우트들 사이에서는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일부에서는 “투수로서만 놓고 보면 조성민보다 낫다”고 말하기도 하고, “미래엔 손경수가 임선동보다 더 성장할 수도 있다”는 목소리도 나올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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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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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5 그리고 빅3에 못들던 투수가 박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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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15 그렇죠. 희안하게 양키놈들이 씨알 고르는 눈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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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5 프로가 어렵긴 어려운듯.. 그리고 프로에서 꾸준하게 성적 내는 성적 내는 선수들이 대단한듯.... 특급선수라고 입단해서 성공한 케이스는가 더 드믄경우 같음. 실력도 실력이지만 부상도 조심해야하고. 자기 관리도 잘해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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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5 같은 학년에서 가장 성공적이었던 국내투수는 정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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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5 임선동은 시끄럽기만하고
실력은 도대체 무엇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