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15 우울증이든 뭐든 정신과에선 자신를 속이는 경우가 많죠. 의사를 속이고 자신까지 속이는. 남에게 강하고 여유로운 모습만을 보이고 싶어서. 일례로 과한 웃음 크크크로 자주 도배하는 인간
-
작성시간 26.07.15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그냥 사라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꽤 오래갔었죠 병원에서 치료잘받고있고 이젠 ADHD만 남은ㅎㅎ
-
작성시간 26.07.15 진짜 우울한 사람은 평소와 다르게 괜히 오버하는 사람이던데. 쓸데없는말 많아지고 아무것도 아닌일에 괜히 즐거운척하고.
-
작성시간 26.07.15 일하기 싫엉 흑흑
-
작성시간 26.07.15 박서희 원장님^^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