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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약값을 벌기 위해 배달기사가 된 78세 노인

작성시간26.07.15|조회수40,758 목록 댓글 6







테네시주 맨체스터에 사는 78세 리처드 펄리는
아내의 약값을 감당하기 위해 배달 일을 시작했습니다.

배달 고객인 브리타니 스미스는
현관 초인종 카메라에 찍힌 그가 천천히 계단을 오르며
커피를 배달하는 영상을 틱톡에 올렸습니다.

600만 뷰를 넘기며 바이럴이 됐고,
브리타니가 개설한 GOFundMe(크라우드펀딩)에는
32,000명이 참여해 약 9억 7천만 원(965,868달러)이 모여
펄리 씨에게 전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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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6.07.15 메디케어나 메디케이드 될텐데
  • 작성시간 26.07.15 여보!된다고 했지!?
  • 작성시간 26.07.15 사는게 뭔지 참..
  • 작성시간 26.07.15 얘네는 참 이런거 모금 잘해
  • 작성시간 26.07.15 9억 ㅎㄷㄷ. 상황, 결말 둘다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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