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뉴에이지 일렉트로닉 팝 그룹 이니그마
음악 프로듀서 마이클 크레투 외 4명의 멤버로 완성된 프로젝트 그룹
90년도에 데뷔
기존의 뉴에이지 음악과는 다른 일렉트로닉 비트에
그레고리안 성가를 쓰며 세계적으로 엄청난 앨범 판매를 기록함
지금 들으면 흔한 짜집기 음악 같지만 당시엔 매우 신선했음
Mea cul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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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17 당시 라디오에서도 주구장창 나왔었죠
즐겨들었던 노래 -
작성시간 26.07.17 패션쇼 단골곡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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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7 지금 들어도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