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같은 것도 해보고 싶다. 평생 일만 하고 살아서 제대로 놀아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잘 노는 사람들을 보면 너무 부럽다"
황정음이 주력해보고 싶은 것은 다름 아닌 트로트. 그는 "장윤정 언니가 너무 뜨니까 재밌겠다 싶기도 해서 트로트 가수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노래를 잘 부른다는 게 너무 시원한 느낌일 것 같다"
다음검색
댓글 19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17 까놓고 한물가고 찾아주는데 없으니 존심 버리고 얼쩡거리는게 맞죠 이정 린 환희 뭐 전부. 그렇다고 제대로 파고 들어가는거도 아니고
-
작성시간 26.07.17 노래를 부를 수 있구나.
-
작성시간 26.07.17 트롯트가 돈이 되긴하나보네....
-
작성시간 26.07.17 트로트 우습게보네.
국악이나 락같은 기본기가 탄탄해야 부를 수 있는 노랜데.
댄스출신이 무슨. 은방울 자매도 아니고. -
작성시간 26.07.17 이래서..
뽕짝은 트로트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