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 : 인생에서 가장 많이 운 영화다, 장면 장면이 슬프고 바닥을 치면서 울었다. 농담반 진담반 한줄평으로 이 영화를 보고 눈물이 나오지 않는다면 병원에 가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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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7 이동진 영화평 어떤가요? 호프 영화평 하는거 봤는데, 개인적으로는 공감 안돼는 이야기만 줄창하는 느낌. 어거지로 끼워 맞춰서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식으로 이야기하더군요. 감독이 전 영화랑 아무 관계없이 만들었다던데..전 영화들과 관련깊고 같은 설정이라고 하지를 않나. 그럴듯한 단어와 문장으로 그럴싸하게 본인 상상속 이야기만 하는듯해서, 영화평론을 그냥 저렇게 해도 돼는거구? 싶었습니다. 호프에서 황정민 이라는 존재가 마을사람들 모두 무시하는 존재 라는둥, 계속해서 영화내내 인물들이 인간의 배설에 관해이야기를 한다는둥 별의 별거에 의미를 부여해서 크게 부풀리는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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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7 짤만 봐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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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7 이게 슬퍼? 나도 봤는데 걍 지루하던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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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17 함 볼까? 하다가 이 댓글보고 포기함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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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1 진짜 펑펑 울고 싶으면 반딧불의 묘를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