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황제 고(故) 펠레(브라질)가 1958년 스웨덴 월드컵 결승전에서 착용한 유니폼이 경매에서 490만 달러(약 73억원)에 낙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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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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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7 결승전 끝나면 스페인 선수들끼리 개싸움 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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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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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17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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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17 메시 이제 유니폼 교환 안한대요 같은 아르헨 유망주하고만 가끔 교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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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8 제목보고 다이아라도 몇개 박혀있는 옷인가 했는데... 전설이 박혀 있는 옷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