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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 모자, 마스크를 쓰고 갔다. 계산을 할 때 알바생이 미흡해서 '제가 하겠다'라며 몇 마디를 나눴다. 인사하고 나왔는데 그 알바생이 '너무 제 스타일이어서 차에 가서 얘기하자'라며 쫓아왔다. 그래서 '괜찮다. 가실 길 가시면 될 것 같다'
송지효는 그러면서도 "뒤돌아서 좋아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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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18 지효도 이제 아줌마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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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8 헤어 저게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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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8 과거에 날렸던 누님들이 나이들어서는 번호따일뻔했다는 경험늘어놓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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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8 모자써서 그런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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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8 차에서?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