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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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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8 new
구미옆 대구인데 처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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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8 new
미숫가루말고 콩가루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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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8 new
지난주 처가집 갔더니 장모님이 이거해주심...텁텁함...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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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8 new
근 50년산 구미토박이.
미숫가루는 많이 뿌림.
꿀은 처음 봤어요.
친구들한테 물어봤는데 꿀 넣는집 없었음 -
작성시간 26.07.18 new
어릴때는 수박이 의외로 요즘처럼 맛이 없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설탕이랑 미숫가루 이것저것 넣고 먹었던것 같아요 손님 오시면 꿀넣고 집에 식구들끼리 먹으면 설탕 뿌려서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