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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19 조조전에서 전위를 살리기 위해 가후의 독연이 미스 날때까지 무한 세이브로드 신공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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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9 과부랑 놀다가 아들,조카,부하 굿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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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19 최고의 호위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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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0 놀라운 건 본문 내용이 진수의 정사에 기록된 그대로라는 거. 귀신인가 싶을 정도로 활약을 보여줌. 여포와의 전투에서도 조조 휘하 장수들이 여포를 두려워해 밀리는 상황에서 전위가 닥치는 대로 화극을 휘둘러 예봉을 꺽었다고...그리고 허저를 더 좋아한 것 같다는 건 오버인 듯. 당시 조인을 비롯한 사촌들조차 조조의 침소에 들려하면 허저가 막아 섰고 이런 얘기를 듣고 허저를 더욱 신뢰하게 됐다고 했으니...마초와의 단독 회담에서도 무장 없이 오직 허저만 데리고 갈 정도. 조조가 죽자 허저는 피를 토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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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20 원 영상에서는 허저를 신뢰했다고 나옵니다.그냥 인간적으로 좋아했다 그런뜻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