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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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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0 가끔 와이프나 처가에서 못살게 굴때마다, 결혼을 안했다면 어땠을까 상상해보곤 하는데 바로 정신차립니다.
우리 딸 없는 지금은 그 어떤 의미도 없거든요.
학교 다녀와서 빤스만 입고 흔한남매 보고있는 딸, 사랑한다! -
작성시간 26.07.20 목숨도 아깝지 않게 내어줄수 있는 존재가 진짜 사랑이라면 자식이 첫사랑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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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0 딸래미 11실 아들래미 7살 아직도 귀여워 즉가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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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0 아무리 들어도 이해도 공감도 안감. 내가 내 자신이 너무 싫어서 그런가? 나같은놈 내가 낳아 기른다생각하니...기르는놈 크는놈 둘다 불쌍하기만함. 차원이 다른 행복감을 이기는 차원이 다른 불행을 겪는 사람들이 세상엔 참 많기도 하구나 라는 생각을 잠시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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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1 와... 저거 진짜 공감 안된다... 키우느라 개 빡셨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