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동생에게 천만원 빌려준 사람 작성시간26.07.20| 조회수83862| 댓글 1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6.07.20 200만원 빌려간 내 친구 4월에 갚는다더니 깜깜무소식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20 저런 틀려먹은 종자를 애초에 못 알아본게 잘못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20 대가리 깨부셔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20 저정도 빡대가리면 평소에 낌새가 보였을텐데 뭘믿고 천만원을 빌려줬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20 돈은 아무리 가깝다고 빌려주면 안됨그리고 돈 빌리고 안갚는 애들은 존나 패야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20 저시키 처음부터 알아보고 돈빌린거아녀 개느므시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작성시간26.07.20 남에돈을 우습게보는것들이 은근히 많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20 사기죄로 경찰서에 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20 친하게 지내다 안면몰수 하고 저지랄 하는거 부터 인간되긴 글럿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20 유일하게 직장 동료한테 월급 빵꾸나서 30만원 빌린 적 있는데 한달만 쓰고 주겠다고 하고 보름만에 갚았음. 빌렸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 불편했음. 난 다들 그런다 생각했는데 아닌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6.07.20 애초에 갚을 능력이 있는 사람은 은행에서 빌림.사적 대부가 인생 골로 가는 이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