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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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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21 좋은 물건은 1만 달란트. 1년 내내 교회에서 준 달란트는 1천 달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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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7.21 ㅎㅎㅎ 교회에서 들으셨던 달란트는 화폐단위이기도 했지만, 목사님들이나 복음성가에서 나온 달란트는 화폐가 아니고, 'Tallent' 우리말로 하면 탤런트...번역하면 재능이라는 의미로 많이 쓰입니다.
현대의 우리는 탤런트를 방송에서 나오는 배우를 의미하기도 하죠~ ㅎㅎㅎ
암튼, 교회에서 외쳤던 "주님이 주신 달란트~ " 하면 돈을 주셨다는 의미가 아니라 나에게 "재능"을 주셨으니, 이 재능을 가지고 복음을 전파해야 한다~ 는 의미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
작성시간 26.07.21 만화 카이지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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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1 초딩때 친구따라 교회갔는데 착한일 하면 달란트를 준다고 목사님이 그랬음.
그걸 모아서 교회에서 바자회 같은거 하는데 그때 떡볶이도 사먹고 물건도 살수 있다고 착한일 많이 하라고 했음.
딱히 착한일 할게 생각이 안났는데 같이 교회 다니던 친구가 맞았다고 해서 때린친구를 가서 때려줬는데
교회에 갔더니 친구를 도와주었다고 잘했다고 달란트를 받았음. 집에가서 신나서 자랑했는데 앞으로 교회 가지 마라고 했음. ;;; -
작성시간 26.07.22 달란트 진짜 오랜만에 듣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