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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7.22 쓸때없이 비싼것도 한몫하죠.
먹어보니 별거 없는데 드릅게 비싸니까
재방문율 바닥치고 -
작성시간 26.07.22 10년 뒤에 은퇴하고 조용한 동네에 10평 남짓 조그맣게 장어덮밥집이나 초밥집 (테이블 5, 포장)이런거 해보고싶음. 혹여 망해도 별 타격없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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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2 우후죽순 나도나도 창업 유행도 한 몫 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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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7.22 소비자들은 냉정허쥬~
그동안 터무니없이 비쌌어요~ -
작성시간 26.07.22 죄다 어디 출신, 누구 수제자, 어디 수셰프 출신 이딴 거 믿고 미들급 차리고 하이엔드 가격 쳐 받아먹는 스시야들이 진~~~~~~~~~~~~~~~~~~~~~짜 많았습니다.
번외로 스시효였나 스시조였나 정확히 기억 안 나는데 여자친구한테 오마카세 사주면서 음 여긴 샤리가 꼬들꼬들하고 네타 숙성은 덜 됐니 다시마를 많이 안 쓴 거 같니 옆 테이블에서 개소리하던 20대 극초반 친구 기억나네.. 스시 장인인줄..